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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는? 각 종목 별 Top 5

미스터 올림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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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

미스터 올림피아(Mr. Olympia)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보디빌딩 대회 중 하나이며 국제 보디빌딩 연맹인 IFBB가 주관한다.

이름 그대로 최고의 남성 보디빌더를 뽑는 대회이지만 여성들도 참가한다. 여러 종목들이 있으며 각 종목마다 심사 기준, 포징에 차이가 있다.

간단히 말해, 보디빌딩 세계의 ‘올림픽’ 같은 대회로 이미 자신의 나라에서 정상인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전세계 최고의 자리를 목표로 출전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우승자로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로니콜먼 등이 있다.

보디빌더에게는 출전만 하더라도 엄청난 업적이 되는 꿈의 무대이다.

우승 상금

2024년 기준 오픈 종목 1등 상금은 40만 달러로 한화로 5억 4,844만원 정도이며, 클래식피지크의 상금은 21만 달러로 한화로는 2억 8,786만원이며 그외에 기타 종목 1등 상금은 오픈 상금의 8분의 1 수준인 5만 달러로 한화로 6,854만원이다.

각 종목별 우승자 및 top 5

2024년도 미스터 올림피아의 주인공인 우승자들과 박빙의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의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오픈 (Top5)

우승자 (1등) – 삼손 다우다

  • 국적: 영국
  • 성적: 2022년 6위 / 2023년 3위
  • 지난해 부터 우승 후보로 손 꼽히던 삼손 다우다가 이번 맨즈 오픈 부문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었습니다. 여담으로 이전에 이승철 선수와 같이 무대에서 경쟁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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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하디 추판

  • 국적: 이란
  • 2022년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이며, 근육의 밀도와 완벽한 컨디셔닝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그의 두터운 상체와 날카로운 근육 분리는 그를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 중 하나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2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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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 데릭 런스포드

  • 국적: 미국
  • 2021년 212 올림피아 우승자로, 이후 오픈 체급으로 전향하여 22년 준우승, 23년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거대한 근육 질량우수한 대칭성이 강점이며, 그가 체급을 변경한 이후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보디빌딩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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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마틴 피츠워터

  • 국적: 미국
  • 피츠워터는 떠오르는 신예로, 빠르게 증가하는 근육량깔끔한 피지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4 뉴욕 프로 대회에서 닉 워커와 경쟁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미스터 올림피아에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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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 앤드류 잭 (Chinedu Andrew Obiekea)

  • 국적: 나이지리아
  • 2024 텍사스 프로에서 우승하며 그의 이름을 알렸으며, 두터운 상체와 하체 근육으로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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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피지크 (Top5)

우승자 (1등) -크리스 범스테드

  • 국적: 캐나다
  • 키 / 체중: 183cm / 109kg
  • 나이: 29세
  • 씨범은 현재 6년 연속 클래식 피지크 챔피언 자리를 지켜냈으며, 공식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하겠다는 아쉬운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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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마이크 소머펠드

  • 국적: 독일
  • 소머펠드는 이번 대회에서 탁월한 하체 근육 발달과 조각 같은 상체 비율을 선보이며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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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 우르스 칼레친스키

  • 국적: 독일
  • 칼레친스키는 젊은 에너지와 함께 근육의 밀도와 세부적인 근육 분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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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라몬 로차 케이로즈

  • 국적: 브라질
  • 라몬은 강력한 상체의 볼륨감과 스테이지에서의 존재감으로 클래식 피지크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1위였던 크리스 범스테드를 위협한 선수였지만 올해는 약간 아쉬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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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 브레온 안슬리

  • 국적: 미국
  • 17, 18 시즌 클래식 피지크 챔피언인 안슬리는 2022년 4위, 2023년 5위에 이어 2024년에도 5위를 기록했습니다. 클래식한 라인과 균형 잡힌 근육 구조가 강점이며,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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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피지크 (Top5)

우승자 (1등) – 라이언 테리

  • 국적: 영국
  •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우승을 차지한 테리는 완벽한 복근 정의도균형 잡힌 상체 비율로 맨즈 피지크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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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알리 빌랄

  • 국적: 아프가니스탄
  • 2023년 5위에서 2024년 2위로 도약한 빌랄은 상체와 하체의 완벽한 균형을 자랑하며, 상체의 견고함과 하체의 정교한 라인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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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 에린 뱅크스

  • 국적: 미국
  • 2022년 우승자인 뱅크스는 2023년과 2024년 모두 3위에 머물렀습니다. 넓은 등 근육두터운 상체가 그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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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에마뉴엘 헌터

  • 국적: 미국
  • 헌터는 2023년 7위에서 2024년 4위로 급부상하며 두터운 상체 근육날카로운 컨디셔닝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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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 에드반 팔메이라

  • 국적: 브라질
  • 2023년 6위에서 2024년에도 동일한 순위를 유지하며 탄탄한 상체 구조상체와 하체 간의 완벽한 균형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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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Top5)

우승자 (1등) – 키온 피어슨(Keone Pearson)

  • 나이: 29세
  • 체중: 96kg (약 212 파운드)
  • 국적: 미국
  • 올해 212 종목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키온 피어슨으로 작년에도 우승을 차지했던 선수입니다.
  • 상금: 5만 달러 (한화 약 6,75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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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 숀 클라리다(Shaun Clarida)

  • 나이: 41세
  • 체중: 82kg (약 180 파운드)
  • 키: 160 초반
  • 국적: 미국
  • ‘자이언트 킬러’라는 별명으로 자신보다 큰 선수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던 숀 클라리다가 2위를 하였습니다. 2020, 2022 우승, 2023년에도 키온 피어슨에게 밀려 2위를 차지했었습니다.
  • 상금: 2만 달러 (한화 약 2,7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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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 앙헬 칼데론 프리아스 (Angel Calderon Frias)

  • 나이: 40대 초반
  • 체중: 96kg (약 212 파운드)
  • 국적: 스페인
  • 앙헬 칼데론 프리아스 선수의 최고 성적은 2022년 2위이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3위를 차지했습니다.
  • 상금: 1만 2천 달러 (한화 약 1,600만 원)

4등 – 케리스 바조 (Kerrith Bajjo)

  • 나이: 30대 중반
  • 체중: 96kg (약 212 파운드)
  • 국적: 미국
  • 이 선수 또한 작년과 같이 4위의 성적을 거두었지만, 상체 근육의 크기와 두께가 돋보였습니다.
  • 상금: 7천 달러 (한화 약 9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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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 – 비토르 포르토 (Vitor Alves Porto De Oliveira)

  • 나이: 30대 초반
  • 체중: 96kg (약 212 파운드)
  • 국적: 브라질
  • 작년에는 탑(top) 5 안에 들지 못하였지만, 올해 5위를 차지하여 내년이 기대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 상금: 6천 달러 (한화 약 800만 원)

한국 선수 순위 결과

클래식 피지크 (출전 선수: 5명)

박재훈 : 12등

  • 나이: 29세
  • 키 / 체중: 180cm, 98kg
  • 3년 연속 올림피아에 출전 중이며, 유일하게 세컨콜로 순위 안에 들었습니다. 작년 10위라는 기록에서 앞서나가진 못했지만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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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훈 : 16위 (순위 밖)

  • 나이: 32세
  • 키 / 체중: 180cm, 103kg
  • 올해 첫 올림피아 출전으로 박재훈과 같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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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 16위 (순위 밖)

윤수민 : 16위 (순위 밖)

최한진 : 16위 (순위 밖)

  • 한국인 중 최초로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올림피아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선수입니다. 비록 좋은 성적을 보이진 못했지만, 언젠가는 순위 15위 안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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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즈 피지크 (출전 선수: 2명)

이윤성 : 13등

  • 한국인 최초로 올림피아 맨즈 피지크 부문에서 순위 안에 들었습니다. 첫 출전에서 13위라는 결과로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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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 16위 (순위 밖)

212 (출전 선수: 1명)

김건우 : 16위

  • 대한민국의 김건우 선수는 스코어 79점, 16위의 순위를 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키온 피어슨이 5점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회 점수는 감점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여 점수가 낮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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