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라인업 중 1등을 차지한 2025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는 누구일까요? 각 종목별(오픈, 클래식 피지크, 212,맨즈 피지크) 탑 3와 한국 선수들의 결과(순위)만 간략히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2025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
이번 년도의 총 우승 상금은 약 200만 달러이며 작년보다 약 20만 달러 인상된 금액입니다. 이 상금은 총 11개의 종목(부문)에 배분하여 지급됩니다.
맨즈 오픈 결과
가장 먼저 남자 오픈 우승자는? 바로 우승 후보로 늘 거론되어 왔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던 데릭 런스포드 입니다. 21년도 212 부문 · 23년도 오픈 부문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데릭은 (남자 오픈 종목)우승 상금 60만 달러, 한화로 약 8억 5천 6백만원과 (2023년 이후) 올림피아 2번째 우승이라는 업적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2위~6위) 하디 추판, 삼손 다우다, 앤드류 잭드, 마틴 피츠워터, 닉 워커 순으로 순위가 메겨 졌으며, 2위부터 5위까지의 우승 상금은 각 20만, 10만, 4만, 3만 달러이며 타 종목 우승 상금의 (최대)12배 입니다.
클래식 피지크 결과
클래식 피지크하면 떠오르는 씨범(2019~2024 우승자)이 은퇴를 한 이후, 그 빈자리를 차지한 선수는 라몬 디노(라몬 로차 케이로즈)가 되었습니다. 우승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4천만원)와 미스터 올림피아 첫 우승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2위 마이크 서머펠트, 3위 테렌스 러핀으로 클래식 피지크 경기가 마무리 되었으며, 위 종목에 참가하였던 한국 선수(박재훈, 박성훈) 중 박재훈 선수가 세컨콜에 불리며 60여명의 선수 중 15위를 하였습니다. 본인의 기대를 뛰어 넘지는 못하였을 수 있지만 꾸준히 발전된 모습으로 여전히 많은 기대와 응원 사고 있습니다.
맨즈 피지크 결과
2023·24 우승자였던 라이언 테리가 이번 2025 역시 우승을 차지하며 3연속 men’s physique 우승컵을 들었습니다. 멘즈 피지크의 우승 상금은 1등부터 5등까지 차등으로 주어지며 (각 5만, 2만, 1만 2천, 7천, 6천 달러) 라이언 테리는 5만 불, 한화로 약 7천 만원을 받게 됩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알리 빌랄과 (18·20·21 우승자) 브랜든 헨드릭슨 선수가 각 2, 3위를 하였으며, 위 종목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적의 최봉석 선수와 작년 13위로 한국 최초 순위권 기록을 세운 이윤성 선수는 아쉽게도 순위(15위 내) 안에 들지 못하였습니다.
212 결과
212 종목 역시 2023·24 우승자였던 키온 피어슨이 다시 한 번 우승을 하며 3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212 종목의 우승 금액의 맨즈 피지크와 같으며 1위의 키온은 5만 달러를 수여 받게 됩니다. 2020·22 우승자 숀 클라리다와 루카스 가르시아(브라질) 선수가 2, 3위, 니핫 카야와 코리지 오파라 선수가 각 4, 5위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 중국 프로쇼 1위로 올림피아 출전권을 따내 올해(2025) 첫 출전을 한 대한민국 장성엽 선수가 14위에 들며 개인 최고 업적을 기록하였습니다.



